01 · 집으로
문을 열면,나의 집이 시작됩니다.
분주했던 하루를 뒤로하고,
온전히 나로 돌아오는 곳.
02 · 감촉
눈길이 머물고,손길이 닿는 곳.
매일 마주하는 작은 결 하나에도,
오래 좋아할 수 있는 아름다움을 담습니다.
03 · 일상
같은 집은 있어도,같은 일상은 없으니까.
빛이 드는 자리, 사람이 오가는 길.
문이 놓일 곳의 하루를 먼저 그려봅니다.
04 · 취향
좋아하는 것들로,나를 닮은 집.
차분한 색 하나, 마음에 드는 빛 하나.
당신의 취향에 귀 기울입니다.
05 · 정성
마지막 손길까지,당신의 하루를 생각합니다.
수없이 열고 닫힐 문이기에,
오늘의 정성을 오래 남깁니다.
문장군이 생각하는 집
우리가 바꾸고 싶은 건,문 너머의
일상입니다.
아침에 서둘러 나서는 순간부터
저녁에 돌아와 한숨을 돌리는 순간까지.
당신의 하루가 오가는 자리에,
문장군이 있습니다.
도어의 기준, 문장군.
